보안설정4 용량 큰 파일 주고받는 네 가지 방법 비교하기 메일에 첨부하려다 용량 제한에 걸리는 일이 흔하다. 큰 파일은 첨부가 아니라 링크로 보내는 것이 기본이다. 방법은 클라우드 링크, 대용량 전송 서비스, 압축 분할, 직접 전송으로 나뉘고 각각 쓰기 좋은 상황이 다르다.목차왜 첨부가 안 되나?클라우드 링크는 어떻게 쓰나?대용량 전송 서비스는?압축과 분할은 언제 쓰나?같은 공간에 있다면?무엇을 조심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첨부가 안 되나?메일 서비스마다 첨부 용량 상한이 있기 때문이다. 보내는 쪽이 통과해도 받는 쪽 서버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어서, 큰 파일은 애초에 첨부로 다루지 않는다.방법쓰기 좋은 상황클라우드 링크계속 참조할 자료대용량 전송한 번 보내고 끝날 것압축 분할인터넷이 불안정할 때직접 전송같은 공간에 있을 때첫 번째가 가장 널리 쓰인다. 파일을.. 카테고리 없음 2026. 8. 23. 더보기 ›› 패스키란 무엇이고 비밀번호와 뭐가 다른 걸까요 패스키는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로그인 방식이다. 외울 것도 입력할 것도 없이 지문이나 얼굴, 기기 잠금으로 로그인한다. 핵심 차이는 하나다. 서버에 비밀번호가 저장되지 않는다. 훔칠 것이 없으니 유출돼도 로그인에 쓸 수 없다.목차비밀번호와 뭐가 다른가?어떻게 작동하나?기기를 잃어버리면?어디서 쓸 수 있나?무엇부터 바꾸나?한계는 없나?자주 묻는 질문정리비밀번호와 뭐가 다른가?어디에 무엇이 저장되느냐가 다르다. 이 차이가 나머지 특성을 전부 만든다.항목비밀번호패스키서버 보관비밀번호(암호화) 저장공개키만 저장유출 시그대로 로그인 가능로그인 불가피싱속아서 입력하면 뚫린다사이트가 다르면 작동 안 함사용자 부담외우고 입력지문·얼굴·기기 잠금두 번째 줄이 핵심이다. 서버가 해킹돼도 거기 있는 것은 자물쇠이지 열쇠가 아.. 카테고리 없음 2026. 8. 19. 더보기 ›› 구글 계정 보안 점검에서 확인할 네 가지 항목 구글 계정은 메일·사진·문서·연락처가 한곳에 모여 있고, 다른 서비스 로그인에도 쓰인다. 여기가 뚫리면 나머지가 함께 열린다. 점검할 곳은 넷이다. 로그인된 기기, 연결된 외부 앱, 복구 수단, 그리고 2단계 인증이다. 다 합쳐 10분이면 끝난다.목차왜 구글 계정이 중요한가?1. 로그인된 기기는 어떻게 보나?2. 연결된 앱은 왜 정리하나?3. 복구 수단은 무엇을 확인하나?4. 2단계 인증은 어떻게 설정하나?정기적으로 무엇을 보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구글 계정이 중요한가?다른 계정의 복구 창구이기 때문이다. 어느 서비스든 비밀번호를 잊으면 재설정 링크가 메일로 온다.항목뚫렸을 때메일다른 계정 비밀번호 재설정사진·드라이브개인 자료 유출연락처지인 사칭에 이용구글 로그인연결된 서비스가 함께 열린다네 번째가 파.. 카테고리 없음 2026. 8. 15. 더보기 ›› 개인정보 유출 확인하고 대응하는 4단계 총정리 유출 사고에서 진짜 피해는 유출 자체가 아니라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곳에 쓴 것에서 나온다. 한 곳이 뚫리면 나머지가 함께 열린다. 대응 순서는 넷이다.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비밀번호를 갈고, 명의도용을 차단하고, 금융 계정을 점검한다.목차유출은 어떻게 확인하나?1단계: 무엇부터 하나?2단계: 2단계 인증은 왜 필수인가?3단계: 명의도용은 어떻게 막나?4단계: 금융 쪽은 무엇을 보나?유출 통지를 받으면?자주 묻는 질문정리유출은 어떻게 확인하나?내 계정이 알려진 유출 목록에 있는지 조회하는 서비스가 있다. 이메일 주소만 넣으면 확인된다.확인 대상어디서이메일·비밀번호 유출Have I Been Pwned주민번호 도용개인정보보호 포털명의도용 통신 가입명의도용방지서비스계정 알림브라우저·비밀번호 관리자네 번째는 .. 카테고리 없음 2026. 8. 10.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