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1 저작권 걱정 없는 이미지 구하는 경로 네 가지 검색해서 나온 이미지를 그대로 쓰는 것은 출처를 적어도 해결되지 않는다. 저작권은 표기 여부가 아니라 사용 허락 여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경로는 네 가지로 정리되고, 각각 조건이 다르다.목차왜 출처 표기로는 안 되나?어떤 경로가 있나?무료 사이트에서 무엇을 확인하나?공공누리는 어떻게 쓰나?직접 만드는 편이 나은 경우는?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출처 표기로는 안 되나?저작권은 허락의 문제이지 표기의 문제가 아니다. 출처를 적었다고 사용 권리가 생기지는 않는다.오해실제출처를 적으면 된다허락이 있어야 한다검색에 나오면 자유검색은 권리와 무관비영리면 괜찮다목적과 무관한 경우가 많다조금만 쓰면 된다분량 기준이 아니다두 번째가 가장 흔하다. 검색 결과에 뜬다는 것은 인.. 카테고리 없음 2026. 8. 25. 더보기 ›› 블로그 방문자 분석 도구 붙이고 지표 읽는 법 방문자 수만 세는 것으로는 무엇을 고쳐야 할지 알 수 없다. 어떤 글이 어디서 유입되고 얼마나 머무는지를 봐야 다음 글의 방향이 나온다. 도구를 붙이는 것은 몇 분이면 끝나고, 어려운 것은 숫자를 읽는 쪽이다.목차어떤 도구가 있나?어떻게 붙이나?무엇부터 보나?검색어는 어떻게 활용하나?숫자를 어떻게 해석하나?무엇을 조심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어떤 도구가 있나?블로그 자체 통계와 외부 분석 도구가 나뉜다. 보이는 항목과 정확도가 다르므로 함께 쓰는 편이 낫다.도구무엇을 보나블로그 자체 통계방문 수, 인기 글검색 콘솔검색어와 노출·클릭웹 분석 도구유입 경로, 체류, 이동광고 대시보드노출·수익 지표두 번째가 블로그 통계에 없는 정보를 준다. 어떤 검색어로 들어왔는지는 검색 콘솔에서만 제대로 나온다.세 번째가 행.. 카테고리 없음 2026. 8. 25. 더보기 ›› 번역 앱 제대로 쓰는 방법과 그 한계 알아두기 번역 앱은 몇 년 사이에 크게 좋아졌지만 모든 문장을 맡길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어디까지 믿고 어디서부터 사람이 봐야 하는지를 알면 훨씬 쓸모 있어진다. 입력을 다듬는 요령과 기능별 활용법을 함께 본다.목차무엇이 잘 되고 무엇이 안 되나?입력을 어떻게 다듬나?어떤 기능이 있나?여러 앱을 비교해야 하나?인터넷이 없으면?무엇을 조심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무엇이 잘 되고 무엇이 안 되나?정보 전달형 문장은 잘 되고, 맥락과 뉘앙스가 필요한 문장은 약하다. 이 구분이 활용의 기준이 된다.유형신뢰도설명·안내문대체로 정확기술 문서용어만 확인하면 쓸 만하다계약·법률사람이 확인해야 한다광고·문학뉘앙스가 사라진다대화체·은어어긋나기 쉽다세 번째가 경계선이다. 계약서나 법적 문서는 한 단어 차이가 의미를 바꾸므로 참고용.. 카테고리 없음 2026. 8. 25. 더보기 ›› 컴퓨터 부팅 느려질 때 손봐야 할 곳 다섯 군데 전원을 켜고 바탕화면이 뜨기까지 몇 분씩 걸린다면 부품이 아니라 설정 문제인 경우가 많다. 시작 프로그램, 저장장치 종류, 절전 설정, 디스크 상태, 그리고 업데이트가 부팅 시간을 정한다. 순서대로 짚으면 어디가 원인인지 좁혀진다.목차무엇이 부팅 시간을 정하나?시작 프로그램은 어떻게 정리하나?저장장치를 확인하려면?빠른 시작은 무엇인가?디스크 상태는 어떻게 보나?업데이트는 왜 영향을 주나?자주 묻는 질문정리무엇이 부팅 시간을 정하나?저장장치 속도와 시작 시 실행되는 프로그램 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나머지는 그 위에 얹히는 요소들이다.요소어떻게 작용하나저장장치종류에 따라 몇 배 차이시작 프로그램개수만큼 늘어난다절전 설정완전 종료 여부디스크 여유 공간부족하면 전반이 느려진다업데이트 대기켜질 때 처리한다첫 번..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애드센스 신청 전에 미리 점검하는 항목 총정리 애드센스 승인 기준은 공개된 숫자가 없다. 글 몇 개 이상, 방문자 몇 명 이상 같은 조건을 내세우는 글이 많지만 공식 문서에 그런 수치는 없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정책과 요구 사항이고, 신청 전에 점검할 항목도 거기서 나온다.목차무엇이 기준인가?사이트에 무엇이 있어야 하나?내용에서 무엇을 보나?정책에서 걸리는 것은?신청은 어떻게 하나?거절되면 어떻게 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무엇이 기준인가?공개된 것은 정책이고, 승인 여부는 정책 부합 여부로 판단된다. 그래서 점검도 "몇 개를 채웠나"가 아니라 "정책에 어긋나는 것이 없나"로 해야 한다.구분확인 가능한가정책 문서공개돼 있다필수 요구 사항공개돼 있다최소 글 개수공개된 수치 없음최소 방문자 수공개된 수치 없음세 번째와 네 번째가 오해의 근원이다. 경험담..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구글 서치콘솔 색인 요청하고 누락 원인 찾는 법 글을 올렸는데 검색에 안 나온다면 순위 문제가 아니라 색인 문제인 경우가 많다. 색인이 안 된 페이지는 순위를 다툴 자리에조차 못 간다. 서치콘솔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색인을 요청하는 방법, 그리고 누락되는 대표적인 이유를 순서대로 본다.목차색인이 무엇인가?상태를 어떻게 확인하나?색인을 어떻게 요청하나?왜 색인이 안 되나?값어치 판단에서 밀렸다면?사이트맵과 RSS는 무엇이 다른가?자주 묻는 질문정리색인이 무엇인가?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읽어 저장해두는 것이다. 크롤링과 색인은 다른 단계라, 방문했는데 저장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단계무슨 일이 일어나나발견페이지 주소를 알게 된다크롤링실제로 방문해 읽는다색인저장하고 검색 대상에 넣는다노출검색어에 맞으면 보여준다두 번째와 세 번째 사이가 자주 막히는 구간이..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이미지 파일 형식 JPG PNG WebP 골라 쓰는 기준 같은 그림을 저장해도 형식에 따라 용량이 몇 배씩 차이 난다. 사진에 PNG를 쓰거나 로고에 JPG를 쓰면 손해가 크다. 형식마다 잘하는 일이 정해져 있어서, 무엇을 담을 그림인지만 정하면 답이 나온다.목차무엇이 다른가?JPG는 언제 쓰나?PNG는 언제 쓰나?WebP는 무엇이 나은가?용량은 얼마나 차이 나나?웹에 올릴 때는?자주 묻는 질문정리무엇이 다른가?압축 방식과 지원 기능이 다르다. 이 두 가지가 용량과 화질, 그리고 투명 배경 가능 여부를 정한다.형식잘하는 것JPG사진, 색이 많은 그림PNG로고, 글자, 투명 배경WebP둘 다, 용량이 작다GIF짧은 움직임SVG도형, 아이콘첫 번째와 두 번째의 차이가 핵심이다. JPG는 눈에 잘 안 띄는 정보를 버려서 용량을 줄이고, PNG는 버리지 않는다.세 번..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무선충전 규격과 속도 차이 만드는 조건 알아보기 무선충전기에 올려뒀는데 아침에 보니 다 안 찼다면 패드 탓만은 아니다. 규격, 위치, 케이스, 어댑터 출력, 발열까지 여러 조건이 겹쳐 속도를 정한다. 어디서 막히는지 알면 대부분 해결된다.목차무선충전은 어떻게 되나?규격은 무엇이 있나?왜 느린가?케이스는 벗어야 하나?밤새 올려둬도 되나?무엇을 고를 때 보나?자주 묻는 질문정리무선충전은 어떻게 되나?두 개의 코일이 자기장으로 전력을 주고받는 방식이다. 선으로 직접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변환을 한 번 거치므로, 유선보다 손실이 크고 열도 더 난다.항목유선과 비교속도대체로 느리다발열더 난다편의성꽂을 필요가 없다단자 마모없다첫 번째와 두 번째가 붙어 있다. 변환 과정에서 생긴 열이 쌓이면 기기가 스스로 속도를 낮추므로, 발열이 곧 속도 저하로 이어진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24. 더보기 ›› 브라우저 북마크 정리해서 다시 찾기 쉽게 만들기 북마크가 수백 개 쌓이면 저장한 것이 아니라 버린 것에 가까워진다. 찾을 수 없으면 없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정리의 핵심은 폴더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름과 검색을 활용하는 데 있다. 안 쓰는 것을 걷어내는 기준도 필요하다.목차왜 북마크가 쓸모없어지나?무엇부터 하나?폴더는 어떻게 나누나?이름은 어떻게 바꾸나?검색을 어떻게 쓰나?기기 간에는 어떻게 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북마크가 쓸모없어지나?저장은 쉽고 찾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저장은 단축키 한 번이지만, 나중에 찾으려면 그때 무슨 생각으로 저장했는지를 기억해내야 한다.문제어떻게 생기나제목이 길고 모호페이지 제목 그대로 저장폴더가 너무 많다어디 넣었는지 기억 안 남죽은 링크사이트가 사라짐중복 저장같은 페이지를 여러 번목적을 잊음왜 저장했는지 모름첫 .. 카테고리 없음 2026. 8. 23. 더보기 ›› 이전 1 2 3 4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