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정리6 메모 앱 고를 때 봐야 할 기준과 옮기는 방법 메모 앱은 종류가 많은데 한 번 자리 잡으면 바꾸기가 어렵다. 쌓인 기록을 옮기는 일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를 때 봐야 할 것이 기능보다 잠금 상태와 내보내기 방식이다. 이미 쓰고 있다면 옮기는 방법도 알아둘 값어치가 있다.목차무엇을 먼저 보나?어떤 종류가 있나?동기화는 무엇을 보나?어떻게 옮기나?무엇이 잘 안 옮겨지나?무엇을 조심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무엇을 먼저 보나?기능보다 나갈 수 있는지를 먼저 본다. 몇 년치 기록이 쌓인 뒤에 옮기려 하면 그때는 선택지가 없다.기준왜 중요한가내보내기나중에 옮길 수 있는지형식표준 형식인지 독자 형식인지동기화기기 사이에서 맞춰지는지검색쌓인 뒤에 찾을 수 있는지비용무료 범위와 유료 전환 시점두 번째가 실질적인 갈림길이다. 텍스트나 마크다운처럼 어디서나 열.. 카테고리 없음 2026. 8. 26. 더보기 ›› 브라우저 북마크 정리해서 다시 찾기 쉽게 만들기 북마크가 수백 개 쌓이면 저장한 것이 아니라 버린 것에 가까워진다. 찾을 수 없으면 없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정리의 핵심은 폴더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름과 검색을 활용하는 데 있다. 안 쓰는 것을 걷어내는 기준도 필요하다.목차왜 북마크가 쓸모없어지나?무엇부터 하나?폴더는 어떻게 나누나?이름은 어떻게 바꾸나?검색을 어떻게 쓰나?기기 간에는 어떻게 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북마크가 쓸모없어지나?저장은 쉽고 찾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저장은 단축키 한 번이지만, 나중에 찾으려면 그때 무슨 생각으로 저장했는지를 기억해내야 한다.문제어떻게 생기나제목이 길고 모호페이지 제목 그대로 저장폴더가 너무 많다어디 넣었는지 기억 안 남죽은 링크사이트가 사라짐중복 저장같은 페이지를 여러 번목적을 잊음왜 저장했는지 모름첫 .. 카테고리 없음 2026. 8. 23. 더보기 ›› 메일함 규칙 만들어 자동으로 분류하는 요령 정리 받은편지함이 하루에 수십 통씩 쌓이면 정작 중요한 메일을 놓친다. 규칙을 만들어 자동으로 분류하면 손을 대지 않아도 정리된다. 보낸 사람, 제목, 첨부 유무 같은 조건으로 폴더를 나누고, 광고성 메일은 아예 눈에 안 띄게 치운다.목차왜 규칙이 필요한가?무엇을 조건으로 삼나?어떤 폴더 구조가 좋은가?광고 메일은 어떻게 하나?중요한 메일을 놓치지 않으려면?어떻게 시작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규칙이 필요한가?읽어야 할 메일과 아닌 것이 섞여 있기 때문이다. 하루 30통 중 실제로 읽어야 하는 것이 다섯 통이라면, 나머지 25통이 그 다섯 통을 가린다.상태무슨 일이 생기나전부 받은편지함에중요한 것이 묻힌다손으로 정리매일 시간이 든다규칙으로 분류열었을 때 이미 정리돼 있다안 읽고 쌓아둠나중에 찾기가 더 어렵다두.. 카테고리 없음 2026. 8. 22. 더보기 ›› 스마트폰 사진 정리하는 4단계와 용량 확보 방법 사진 정리가 안 되는 이유는 한 번에 다 하려 하기 때문이다. 순서를 나누면 끝난다. 확실히 버릴 것부터 지우고, 중복을 합치고, 남길 것을 백업하고, 다시 쌓이지 않게 규칙을 건다. 이 순서대로 하면 용량의 절반이 30분 안에 빈다.목차왜 매번 실패하나?1단계: 무엇부터 지우나?2단계: 중복은 어떻게 찾나?3단계: 백업은 어떻게 하나?4단계: 다시 안 쌓이게 하려면?용량이 여전히 부족하면?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매번 실패하나?앞에서부터 한 장씩 보기 때문이다. 수천 장을 시간순으로 훑으면 판단해야 할 횟수가 사진 수만큼 생긴다. 100장쯤에서 지치고, 다음에 열면 또 처음부터다.정리는 판단 횟수를 줄이는 문제다. 한 장씩 보는 대신 덩어리로 묶어서 한 번에 처리하면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결정으로 얻는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9. 더보기 ›› 크롬 확장 프로그램 정리하는 기준 4가지 정리 크롬 확장은 편의를 주는 만큼 브라우저에서 보는 모든 것에 접근할 수 있다. 정리 기준은 네 가지다. 최근 6개월간 안 썼는지, 권한이 기능에 비해 넓은지, 개발자와 업데이트가 살아 있는지, 기능이 브라우저 기본에 흡수됐는지.목차왜 정리해야 하나?기준 1: 최근 6개월간 썼나?기준 2: 권한이 기능에 비해 넓은가?기준 3: 개발자와 업데이트가 살아 있나?기준 4: 브라우저 기본 기능에 흡수됐나?어떤 순서로 정리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정리해야 하나?확장은 설치 시점에 받은 권한을 계속 유지한다. 안 쓰는 확장도 브라우저가 켜져 있는 동안 권한을 그대로 갖는다.특히 위험한 것은 확장의 소유권이 바뀌는 경우다. 잘 쓰던 확장이 다른 곳에 팔린 뒤 업데이트를 통해 성격이 바뀌는 사례가 있다. 사용자는 자동 .. 카테고리 없음 2026. 8. 8. 더보기 ›› 구독 서비스 정리하는 3단계 점검법과 판단 기준 구독료가 새는 이유는 비싸서가 아니라 결제되는 줄 모르기 때문이다. 정리는 세 단계로 한다. 결제 내역에서 전부 찾아내고, 최근 30일 사용 여부로 가르고, 해지 대신 요금제를 낮출 수 있는지 본다. 월 1만 원은 연 12만 원이다.목차왜 새는 줄 모르나?1단계: 어디서 찾아내나?2단계: 무엇을 기준으로 가르나?3단계: 해지 말고 낮출 수 있나?정리한 뒤에는?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새는 줄 모르나?금액이 작고 자동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한 건 한 건은 인식 범위 아래에 있고, 합계는 확인할 일이 없다.무료 체험이 유료로 전환되는 구조도 한몫한다. 체험 시작 시점과 첫 결제 시점이 떨어져 있어 연결이 안 된다.월 구독료연간5,000원6만 원1만 원12만 원2만 원24만 원5만 원60만 원작아 보이는 금액.. 카테고리 없음 2026. 8. 7.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