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2 지문·얼굴인식 켜도, 비밀번호가 뚫리면 소용없다 지문을 등록해 두면 안전하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생체인식은 잠금을 여는 빠른 방법일 뿐이고, 그 뒤에는 언제나 비밀번호나 패턴이 남아 있습니다. 지문이 몇 번 실패하면 결국 그 숫자를 묻는데, 거기가 약하면 앞의 장치는 의미가 없습니다.목차생체인식은 무엇을 지키나요?얼굴인식은 얼마나 안전한가요?비밀번호는 어떻게 정하나요?결제와 금융 앱은요?잃어버렸을 때는요?지문은 몇 개를 등록하나요?자주 묻는 질문정리생체인식은 무엇을 지키나요?기기 잠금을 빠르게 여는 수단입니다. 비밀번호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얹힌 편의 장치입니다.항목성격지문·얼굴편의 수단비밀번호·패턴최종 관문재부팅 후비밀번호를 먼저 요구여러 번 실패비밀번호로 전환셋째 줄이 구조를 보여 줍니다. 기기를 껐다 켜면 지문으로 못 열고 비밀..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더보기 ›› 간편결제와 QR 안전하게 쓰는 습관 자세히 보기 간편결제는 카드를 꺼내지 않아 편하지만, 결제 수단이 휴대폰 안으로 들어왔다는 뜻이기도 하다. 기기를 잃으면 결제 수단도 함께 넘어간다. 위험은 크게 둘이다. 기기가 남의 손에 들어가는 것과, 가짜 QR에 속는 것이다. 설정 몇 개로 대부분 줄어든다.목차무엇을 조심하나?기기 쪽은 무엇을 설정하나?분실했을 때는?QR은 어떻게 확인하나?문자로 온 링크는?어떤 설정을 미리 걸어두나?자주 묻는 질문정리무엇을 조심하나?경로가 나뉜다. 기기 쪽과 결제 대상 쪽인데, 앞쪽은 설정으로 막고 뒤쪽은 습관으로 막는다는 점에서 대응이 다르다.위험어떻게 생기나기기 분실·도난잠금이 없으면 바로 결제 가능가짜 QR스티커를 덧붙여 엉뚱한 곳으로피싱 링크결제 화면을 흉내 낸다소액결제 도용통신 요금에 붙는다두 번째가 늘고 있는 수법이.. 카테고리 없음 2026. 8. 21.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