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트앱2

메모 앱 고를 때 봐야 할 기준과 옮기는 방법 메모 앱은 종류가 많은데 한 번 자리 잡으면 바꾸기가 어렵다. 쌓인 기록을 옮기는 일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를 때 봐야 할 것이 기능보다 잠금 상태와 내보내기 방식이다. 이미 쓰고 있다면 옮기는 방법도 알아둘 값어치가 있다.목차무엇을 먼저 보나?어떤 종류가 있나?동기화는 무엇을 보나?어떻게 옮기나?무엇이 잘 안 옮겨지나?무엇을 조심하나?자주 묻는 질문정리무엇을 먼저 보나?기능보다 나갈 수 있는지를 먼저 본다. 몇 년치 기록이 쌓인 뒤에 옮기려 하면 그때는 선택지가 없다.기준왜 중요한가내보내기나중에 옮길 수 있는지형식표준 형식인지 독자 형식인지동기화기기 사이에서 맞춰지는지검색쌓인 뒤에 찾을 수 있는지비용무료 범위와 유료 전환 시점두 번째가 실질적인 갈림길이다. 텍스트나 마크다운처럼 어디서나 열.. 카테고리 없음 2026. 8. 26.
노션 옵시디언 기록 관리 시스템 만드는 4단계 기록 도구를 바꿔도 정리가 안 되는 이유는 도구가 아니라 들어오는 입구와 나가는 출구를 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노션은 여럿이 함께 보는 구조에, 옵시디언은 혼자 오래 쌓는 구조에 맞는다. 무엇을 어디에 넣을지부터 정하면 도구 선택은 그다음 문제가 된다.목차왜 기록이 쌓이기만 하나?노션과 옵시디언은 무엇이 다른가?무엇을 어디에 넣나?어떻게 시작하나?AI를 어떻게 붙이나?자주 묻는 질문정리왜 기록이 쌓이기만 하나?넣는 규칙만 있고 꺼내는 규칙이 없기 때문이다. 검색이 되니까 일단 넣는 방식은, 양이 늘면 검색어를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 무너진다.기록 시스템은 세 부분으로 나뉜다.입구 — 무엇을, 어떤 형식으로 넣는가정리 — 어떤 기준으로 묶는가출구 — 언제, 어떻게 꺼내 쓰는가셋 중 출구가 가장 자주 빠진다.. 카테고리 없음 2026. 8. 6.